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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익스트림 스포츠 계절이 돌아온 가운데, 짜릿한 스포츠를 즐기려다 사망한 소녀를 둘러싼 법정 공방의 결과가 공개됐다고 유로파프레스 등 스페인 현지 언론이 26일 보도했다.

약 2년 전인 2015년 8월, 스페인의 17살 소녀 베라 몰은 에스파냐 북부 칸타브리아로 여행을 떠나 번지점프 도전에 나섰다.

칸타브리아 한 구름다리 위의 번지점프대에 올라선 베라는 스페인 현지인 직원의 안내에 따라 다리에서 뛰어내렸는데, 사고는 이때 발생했다. 아직 번지점프 줄이 몸에 고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뛰어내린 것.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2832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