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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상 최고의 천재 물리학자로 꼽히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과 스티븐 호킹 박사보다 지능지수(IQ)가 더 높은 사람이 나타났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주인공은 영국 리딩에 살고 있는 11세 인도계 소년 아르나브 샤르마(사진). 샤르마는 IQ 측정 시험에서 최고 점수인 162를 획득했다. 또 최근 수재들의 모임인 ‘멘사’ 시험도 아무런 준비 없이 붙었고, 언어학 능력 측정 시험에서는 영국 기준 최상위 1% 이내에 속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0&aid=0003076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