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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붙은 채 태어난 샴쌍둥이 자매가 영국의 아동 전문병원에서 3차례의 대수술 끝에 성공적으로 분리됐습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그레이트 오먼드 스트리트 병원 (Gosh)은 올해 두 살 난 파키스탄 출신의 샴쌍둥이 사파와 마르와 울라 자매를 3차례 수술 끝에 분리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두개골과 혈관이 서로 붙은 '두개 유합 샴쌍둥이' (craniopagus twins)로 제왕절개술 끝에 태어났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45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