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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수학능력시험(NCEE)에 응시하기 위해 시험장 인근 호텔에서 머물고 있던 수험생 6명이 호텔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시험을 치르지 못한 일이 벌어졌다.

17일 싱가포르 영자 매체 아시아원(Asia One)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 8일 중국 산둥(山东)성의 한 호텔에서 발생했다.

수험생 6명은 당시 ‘중국의 수능’인 가오카오(高考·중국 대학입학시험)에 응시하기 위해 이 호텔에 머물렀다. 집과 시험장이 꽤 멀었기 때문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0&aid=0003224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