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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어인 금붕어가 북미 일부 지역에서는 생태계를 교란하는 골칫덩어리가 되고 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UPI통신 등 외신은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지대를 흐르는 나이아가라강에서 36㎝에 달하는 거대 금붕어가 잡혔다고 보도했다.

사람이 두손으로 들어야할 만큼 거대한 덩치를 자랑하는 이 금붕어는 지난 14일 지역 환경단체인 '버팔로 나이아가라 워터키퍼' 회원에게 나이아가라강에서 포획됐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3007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