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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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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12 30년을 따라다닌 두통과 발작…中 남성 뇌에서 ‘기생충’ 발견
니가뭘알어
2019-08-23
47811 107년 전 침몰한 타이타닉호 현재 모습 공개…"부식 상태 심각"
딸기맛우졍
2019-08-23
47810 말레이 폐금광에 갇힌 코끼리 5마리, 굴착기로 길 터서 구조
미라이
2019-08-23
47809 美 입 두개 달린 돌연변이 물고기 목격…전설 속 괴물?
쁘띠띠아블
2019-08-23
47808 사망한 남편에게서 정자 채취한 호주 여성…"가족의 꿈 이루려"
날개달고날자
2019-08-23
47807 아동성범죄 조지 펠 추기경 항소 패소 2022년 10월까지 수감
레이쪼아
2019-08-23
47806 우주에서도 보이는 '아마존 산불' 연기…3주째 확산 중
꼼데가르숑
2019-08-23
47805 원자로 실은 러시아 배 출항…환경단체 "떠다니는 체르노빌"
일탈의경계
2019-08-23
47804 호텔 직원에 성기 노출한 남성, 경비 피해 도망치다 추락사
봄여름가을
2019-08-23
47803 홍콩 시위 참여한 중국 인권변호사, 귀국 직후 실종
쁘리
2019-08-23
47802 야생곰 습격에 ‘스마트워치’로 기지 발휘한 美 10대 소년
흠힛끼릿
2019-08-22
47801 12살 소년의 '예술적인' 기부
마고피에뜨
2019-08-22
47800 주유소에서 담배 피우는 손님 '응징'한 직원
정설
2019-08-22
47799 15분 간격으로 나란히…한날한시 세상 떠난 암투병 주인과 반려견
피그드림
2019-08-22
47798 34년전 '공짜티켓' 들고 디즈니랜드 간 여성, 입장 됐을까
베고니
2019-08-22
47797 '과잉진압' 홍콩경찰 또 구설…병원서 62세 주취자 마구 구타
아벨루나
2019-08-22
47796 독일이 주독미군에 지원하는 비용은
설지나
2019-08-22
47795 美 LA, 차량 내 생활 금지 조례 발효 왜…노숙인 줄이기
밀집꽃
2019-08-22
47794 베트남 운전기사, 산통 시작되자 산모 내려놓고 떠나···아이 길에서 사망
마일마일드
2019-08-22
47793 의족 의지해 남미 종단… 세상 끝서 희망 외치다
은돌이
2019-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