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그릿을 닮았다는 한 속옷업체의 달력사진이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흑백톤에 모델의 얼굴을 절묘하게 가렸다. 클레식한 스타킹과 조화를 이룬 달력사진.

특히 허리를 감싸는 속옷은 한국에서도 기능성 속옷으로 잘 팔릴듯 싶다. 왜냐하면

배를 팍팍 넣어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