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 한 숲속에 나무집 레스토랑( Yellow Treehouse Restaurant)이 지어지고 있어 주위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합니다.

시공사는 Pacific Environments Architects Ltd. 이고, 40m가 넘는 삼나무 중간에 세워집니다.

이 레스토랑은 양파, 누에고치, 달팽이 등 자연 생물체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비가 샐지도 모를 것 같은 구조로 보이나, 아크릴 블라인드 장치가 설치되어 있어 안심해도 좋다는 군요.

다만 음식을 준비하는 장소와 화장실은 지상에 따로 마련된 공간을 이용해야 합니다.

창살형태의 외벽은 레스토랑을 지지해 주는 삼나무와 동일한 목재로 만들어집니다.

이 기발한 레스토랑을 실제로 보기위해서는 12월 18일까지 기다리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