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 이들 축구팀은 이렇게 불린다 북부 지방의 거인 축구 클럽.,
하지만 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키가 작은 축구팀이다.

그리고 최초의 난쟁이 축구팀이기도 하다.
키는 작지만 축구에 대한 열정은 누구보다 크기 때문에 저런 애칭이 생긴 것 같다.

이들은 매주 주기적으로 시합을 하며 그 상대는 13세 이하의 축구팀이다.
장애에 굴하지 않고 열정이 있는 그들..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