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전시회에 ‘파란 장미’가 등장해
1일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파란 장미는 불가능할 것으로 여겨졌으나,
일본 산토리 社가 소유하고 있는 호주 멜버른의 플로리진 社가 연구를 이끌어
불가능을 현실로 만들었다.
연구 기간은 20년에 이르며 연구비는 3천만 달러 가량이라고.

파란 장미는 소유자에게 영원한 젊음을 가져다준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이 장미꽃은 유전적으로 조작되고 남미산 식물 피튜니아의 유전자가 이식되어 있다.

그런데 내년 가을부터 시판되는 화제의 장미 종은
“세계 최초의 진정한 파란색 장미”로 불리지만 전형적인 가을 하늘 색깔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