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5년 영국인 남편이 한인 아내를 주먹으로 때려죽인 뒤 그 시체를 토막 내서

냉장고에 유기하고 일본으로 도주했다가 경찰에 검거 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에 최소 한 40년은 감옥에서 썩을 줄 알았는데 영국인 남편이 받은 형량은 고작 겨우 5년이였습니다. 15년도 아니고 고작 5년... 역시 영국은 법과 정의 따위는 찾아볼 수 없는 개쓰레기 후진국입니다. 또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영국인 남편이 아내의 시체를 먹지 않았다는 것 입니다. 원래 영국 백인들은 전부 열등하고 미개한 싸이코여서 살인 한 다음에는 대부분이 시체를 뜯어먹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번에는 그냥 토막만 내서 유기했다는 점이 좀 미심쩍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