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노숙자는 아닌 미국 미시건 대학의 대학원생이 '홈리스를 위한 차량
(Homeless utility vehicle)'을 제작했다.

그는 합판과 철체통, 비닐 천막을 이용하여 차체를 만들고, 리어카 바퀴를 달았다.
이 차량(일명 HUV)은 평상시에는 짐을 싣고, 밤에는 잠을 잘 수 있는 공간이다.
천장이 비닐로 덮여 있으니 밤에 비 맞을 걱정은 없다.
그리고, HUV를 제작한 이 학생은 실제로 자신이 이 차량을 실험해보기도 했다.
즉, 노숙생활을 하기도 했다.
그다지, 기발해 보이지는 않은데, 웬일로 화제를 모으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