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출산한 부녀자 성폭행범 중형선고



부산지방법원은 아기를 갓 출산한 부녀자를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된 41살 김 모 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출산한 지 얼마 안 돼 몸이 제대로 회복되지 않은 부녀자를 아기까지 옆에 있는 상황에서 성폭행 한 것은 죄질이 무겁다며 중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