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KLIN - Barbara Joyce Joly may be 68 years old, but the “ice cold” look on her face made it hard for a Huntington Bank teller to get any sleep..

최근 미국에서 벌어진 연쇄 은행강도 사건의 용의자가 할머니인 것으로 밝혀졌다.

할머니의 나이는 68세이지만, 그녀의 얼굴은 은행의 출납직원이 밤에 잠들기가 힘들정도로 얼음같이 차가웠다(ice cold)고 한 언론은 서술했다.

얼음같이 차갑다니, 할머니의 얼굴을 보니 그 말 뜻을 알 것 같다.



얼음같이 차가운 얼굴의 이 할머니는 범행 당시 '현금을 담아라'라고 적힌 작은 종이 하나만 지니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경찰을 당황케 하고 있다고 한다. 흉기를 비롯한 도구가 일체 발견되지 않은 것.

한 관계자는 더 자세한 수사가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경찰은 "이번 사건에 공범이 더 있는지에 대해서 조사하고 있다. 확실한 것은 그녀가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할머니 강도라는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할머니는 하필이면 경찰서와 인접한 위치의 은행에서 범행을 저지르다 순식간에 체포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