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대걸레 개'라고 불리는 헝가리 전통견 코만더종 개가 한꺼번에 9마리를 출산해 화제입니다.
코만더종은 보통 3~4마리를 낳는 데 말입니다.

코만더종은 현재 미국과 영국 등에 수천마리 정도만 존재하는 희귀종입니다.





이 개의 주인인 데비 영씨는 "새끼들을 구분하기 위해서 꼬리 끝에 색깔별로 물을 들여놨다.
강아지들의 이름은 꼬리에 묻힌 색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주인이 생각하는 강아지의 분양가는 한 마리당 200만원정도. 비싼 가격에도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