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 사는 26살의 barmaid(바에서 술을 서빙하는 여자) 빅키 파슨스는 브래지어 덕분에 목숨을 건졌다.

사연은 이렇다.

지난 8월 25일 주차장에서 복면을 한 남성이 날카로운 칼로 빅키를 위협하며 돈을 요구했다. 몸싸움 끝에 그녀는 남성의 칼에 찔렸다.

그런데. 그러니까. 어찌된 일인지. 거시기 뭐냐.......

브래지어의 컵 밑에 설치된 와이어가 칼날을 막았다. 그리고 목숨을 건졌다.

강도 용의자는 14살 소년으로 확인됐으나 신원이 공개되지는 않았다.

여성의 목숨을 구한 브래지어의 가격은 6파운드(약 12,000원)

브래지어 홧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