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20대 여성이 남자친구와 격렬한 뽀뽀를 나누던 중 청력을 잃는 일이 발생했다.



병원측은 "격렬한 뽀뽀는 내이기관의 기압에 갑작스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며, 이러한 기압차에


의해 고막이 파열된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했다.



이어 "두세달 가량의 치료기간이 필요하고, 점차 회복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또한 "정상적인 뽀뽀는 매우 안전하지만 주의를 가지고 진행시킬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