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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고속도로에서 8세 소년이 부모의 차를 몰래 끌고 나와 시속 140㎞ 속도로 질주하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 25분께 독일 서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수스트에 사는 한 여성이 경찰에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다급한 목소리의 여성은 8살짜리 아들과 폭스바겐 골프 승용차가 한밤중에 갑자기 사라졌다고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53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