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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호텔에 침입한 남성이 알몸을 노출한 뒤 경비를 피해 도망치다가 발코니에서 떨어져 숨졌다.

지난 19일,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 다운타운의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 잠입한 남성이 객실 청소를 하던 직원에게 자신의 성기를 노출했다. 그는 신고를 받고 올라온 보안 직원이 자신을 막아서자 10층 발코니에서 아래층 발코니로 뛰어내려 도망치려고 시도하다가 넘어져 추락해 현장에서 즉사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2&aid=0001333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