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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정부는 자국에 주둔 중인 미군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7년간 2억4천300만 유로(3천246억 원)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공영방송 도이체벨레가 21일 보도했다.

좌파당이 재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른 것이다.

이 비용에는 전직 미군기지 근무자들의 복리후생과 관련 건물 유지비용 등이 포함된 것이다.

이와 별도로 같은 기간 4억8천만 유로(6천412억 원)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와 관련된 비용으로 들어가는데, 대부분 미군과 연계돼 있다.


https://news.nate.com/view/20190821n40447?mid=n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