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키보드를 너무나 사랑하는지 키보드를 이용해 또는 키보드 모양으로 색다른 재미를 즐기는 사람들이 있다. 모양에 별다른 영감을 받은 사람들이 있다. 아래 잔디를 보면 분명한 무언가가 보이죠? 잔디에 돌을 박아서 키보드 모양으로 만들어 놓은거 같지 않나요?


돌에 Q나 Shift와 같이 글자도 새겨져 있다고 하는군요. 일부는 글자가 새겨져 있지 않는데 원래부터 그렇게 만들었는지는 알 수가 없다고 하네요. 러시아 Iset Rive 근처에 저런 곳이 잇다고 하는데 언제부터 저런 것이 있었는지 누가 만들었는지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합니다.



키보드를 너무 사랑해서 키보드 없이 한시도 있을 수 없는 사람이라면 포르투갈 출신 디자이너 Jo?o Sabino 이 만든 요런 가방을 들고 다니면 딱 좋을 것 같네요.


















심지어 자동차에까지 컴퓨터키보드를 도입한 사람도 있습니다. 아무리 시빅이라지만 자동차가 아까워보이기는 하는데 키보드랑 플로피디스크로 자동차를 리폼했다는 군요.






아래 분도 좀 비슷하죠? 이분은 회로판을 사용했다는 것 빼고는 위 자동차랑 비슷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