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광활한 대륙을 횡단하고 있는 열차. 물론 창가로 보이는 풍경도 황홀할 듯 합니다.
이 고급 호화 열차는 1989년 설립된 Rovos Rail 이 운영하는 것으로,
남아프리카, 짐바브웨, 잠비아, 탄자니아에서 운행을 한다고 합니다.














열차의 내부를 보면 열악한 대륙이라는
아프리카에 대한 편견을 좀 더 달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바로 '아프리카의 프라이드'(the Pride of Africa)'라는
이름에서 아프리카의 자존심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죠.







열차의 내부 모습입니다.












왠만한 호텔과 맞먹는 객실과 욕실까지 구비되어 있다고 하네요.
이런 호화열차를 타고 아프리카 대륙을 횡단하는 여행도 참 행복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