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 체서피크 베이의 북쪽 강 하구 바다에 소제하는
하우스 토마스 포인트 등대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하고 외로운 등대라고 러시아 프라우다지가 소개하고 있다.

특이한 것은 19세기 때 부터 2개의 강과 바닷물이 합류하는
곳이라 홍수 때나 태풍시에는
강한 바람과 파도와 싸워야 하는 아주 위험한 유인 등대로
알려지고 있으며,왕래 하는 선박들의 중요한 길잡이가 되고 있다고 한다.

이곳은 지난 2007년 부터 사전 예약된 한정된 관광객에 개방하기 시작했으며,
국립박물관 등대 부분에 지정되어 있다는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