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동물원에서 다리가 6개 달린 소가 포착돼
 그 사실 여부를 두고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중국 후베이성(湖北省) 남부 이창(宜昌)의 한 작은 동물원에
 다리가 여섯 개인 생후 6년 된 돌연변이 소가 살아있어
이 곳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더런던페이퍼(thelondonpaper.com)가 13일 보도했다.





이전에 해외 언론을 통해 다리 여섯 개 돌연변이 개구리와
 얼굴 두 개 괴물 고양이가 발견돼 화제가 된 적이 있다.
하지만 이후에도 중국에서는 계속 충격적인 동물 사진이 인터넷에서 돌고 있다.
급격한 산업화에 따른 환경오염으로 돌연변이 동물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소는 정상적인 네 다리를 가지고 있지만
엉덩이와 대퇴부 사이에 두 개의 다리가 더 붙어있다.
이를 본 해외 블로거들은 사진을 조작했을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과 생태계 오염이
 이러한 재앙을 불렀다며 비판하기도 했다.

 

역시 대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