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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무려 25번의 심장마비가 찾아왔지만 살아남은 '기적의 아기'가 온라인 상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죽을 고비를 25번이나 넘긴 19개월 아기 테오 프라이의 이야기를 20일(현지시간) 전했다.

영국에 살고 있는 테오는 엄마 포브 시어스와 아빠 스티브 프라이 사이에서 2017년 5월 태어났다. 그러나 출생의 기쁨도 잠시, 테오는 생후 8일 만에 병원에 실려가야 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2&aid=0003335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