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영국 프리미어 리그 크리스탈 팰리스 FC가 지역 노숙자들을 위해 홈구장에 쉼터를 마련했다.

지난 19일(이하 현지 시각) 영국 BBC는 런던 기온이 내려가면서 크리스탈 팰리스 측이 홈구장 셀허스트 파크에 최대 10명이 잠잘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아침 식사와 샤워 시설도 제공된다.

이미 지난 17일 밤에는 8명의 노숙자가 이곳에 머물렀다고 알려졌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2&aid=0001243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