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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가 지난해 대기오염을 포함한 오염 감축 목표를 달성했다고 자화자찬했다.

리간제 중국 생태환경부장(장관)은 지난 19일 “지난해 모든 목표를 13차 5개년 계획의 일정에 따라 달성했다”고 말했다고 관영 글로벌타임스가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338개 주요 도시의 공기 질은 계속 개선돼 우수나 양호를 기록한 날이 전체의 79.3%로 전년보다 1.3% 포인트 높아졌다. 베이징, 톈진, 허세이성이 포함된 ‘징진지’ 등 중국에서 오염이 심한 3개 지역에서 지난해 초미세먼지(PM2.5)의 농도는 전년보다 10% 넘게 내려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297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