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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무술을 조롱했던 이종격투기 선수가 이번에는 쿵후 고수를 상대로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다.

지난 12일, 이종격투기 선수 쉬샤오둥과 쿵후의 대가를 자처한 텐예가 대결했다.

쉬샤오둥은 지난해 5월, 태극권의 한 문파 좌장이라는 웨이레이와 시합을 벌여 20초만에 웨이레이를 KO패시켰다. 당시 그는 "쿵후는 시대에 뒤떨어진 데다가 실전에서는 쓸모없는 사기"라고 중국 전통 무술계에 대해 도발적인 발언을 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2&aid=000124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