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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모계가 다시 몽골 천하로 돌아갔다.

유일한 일본 출신 요코즈나(천하장사)였던 기세노사토(稀勢の里)가 성적 부진 끝에 은퇴를 선언하면서 일본의 국기라는 '스모'의 천하장사에는 이제 몽골 출신의 하쿠호(白鵬)와 가쿠류(鶴龍)만 남게 됐다.

NHK가 은퇴 기자회견을 실시간 속보로 전하고 일본 언론들이 매시간 주요 뉴스로 다루는 등 일본인 요코즈나의 퇴진을 전하며 충격과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6&aid=0010661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