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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로 건설중인 베이징 신(新)공항 활주로에서의 첫 시험 비행이 22일 성공리에 끝났다. 이로써 오는 6월말까지 제1기 공사를 마무리짓고 10월 1일 정식으로 개항한다는 일정이 순조롭게 이뤄질 전망이다.   

단일 공항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베이징 다싱(大興) 신공항은 활주로 4개를 갖추고 개장한 뒤 2025년까지 활주로 7개 규모로 확장할 예정이다. 연간 7200만명의 여객과 물동량 200만t의 수송 능력을 갖춘 동북아 지역의 새로운 허브 공항으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베이징 동북부에 위치한 기존 서우두 공항의 이착륙 지연 등 포화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지시로 2014년부터 설계와 건설에 들어갔다.공항 건설에 80억달러의 비용과 20만t의 철강 자재가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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