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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등반가’로 널리 알려진 대만 여성 우지윈 씨(36)가 등산 중 응급한 전화를 남기고 실종된지 이틀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21일 중화권 매체 핑궈지시 등에 따르면, 우지윈 씨는 이날 정오께 대만 중부 난터우현의 '위산'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앞서 우지윈 씨는 19일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발을 헛디뎌 계곡 아래로 떨어졌다. 다리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말을 남긴 뒤 연락이 끊겼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0&aid=0003194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