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1).jpg

 

중국정부가 자국을 통해 에베레스트로 올라가는 등반객 수를 1년에 300명 수준으로 줄이겠다고 밝히면서 전 세계 산악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등반객 수를 줄이려는 이유는 산에 버려지는 막대한 양의 쓰레기를 줄이고, 산을 정화시키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 해발 8850m의 에베레스트는 실제 전 세계에서 몰려온 등반객들이 버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중국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는 21일(현지시간) 중국 당국이 에베레스트 산 북쪽에서 등반하는 등반객 수를 300명 미만으로 제한한다고 보도했다. 등반시기도 봄철로 제한할 예정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277&aid=0004398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