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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통근자가 1년 동안 기차로 출퇴근하며 만든 '연착 목도리'가 화제입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8일,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들은 독일 모스부르크에 사는 55살 클라디아 웨버 씨의 목도리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25년 동안 기차를 타고 뮌헨으로 출퇴근 한 클라디아 씨는 작년 한 해 동안 특별한 목도리를 떴습니다. 기차가 연착된 정도에 따라 매일 목도리를 두 줄씩 뜨는 겁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05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