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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대낮 공공장소에서 반려견 취급을 당하는 여성이 콜롬비아의 길에서 포착돼 현지 사회가 공분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헤럴드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엽기적인 상황이 벌어진 곳은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의 한 마을이다.

보도된 사진을 보면 남자가 길을 걷고 있고, 그 옆으로 연인으로 보이는 여성이 따라 걷고 있다. 평범해 보이지만 남자의 손과 여자의 목을 보면 기가 막힌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2971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