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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서 벌어진 폭탄 테러로 21명이 숨진 가운데 9·11 테러 생존자도 이번 테러로 숨진 것으로 밝혀졌다.

15일, 아프리카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서 15일 총기 및 폭탄 테러가 발생해 지금까지 21명이 숨졌다. 희생자 가운데는 9·11 세계무역센터 테러에서 살아남은 미국 사업가 제이슨 스플렌더도 포함됐다. 스플렌더는 케냐 수도에 기반을 둔 개발회사 아이데브 인터네셔널의 설립자로 사업차 나이로비에 머물다가 테러에 휩쓸렸다. 미국 국무부 역시 제이슨 스플렌더가 숨졌다고 공식 확인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2&aid=000124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