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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걸린 생후 8개월 아들을 방치해 숨지게 한 비정한 부모가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4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러시아 벨고로트주 셰베키노에 사는 나데즈다 예리흐 씨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달 초, 나데즈다 씨의 8개월 된 아들 자칼은 지독한 독감을 앓았습니다. 일주일에 네 번이나 병원에 데려갈 만큼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03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