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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l딸과 함께 노화 모습 드러내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현재는 싱가포르 국적인 중국의 액션스타 리롄제(李連杰·56)가 갑상선기능항진증이라는 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은 웬만한 영화 팬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라고 할 수 있다. 그가 몰라보게 노화했다는 사실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사진의 모습은 상상을 초월한다고 해야 할 것 같다. 그야말로 경악이라는 표현을 써도 괜찮을 듯하다.

중국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6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돌아다니는 사진은 그가 지난해 11월 경 열린 모 행사에 참석했을 때의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모습이 정말 장난이 아니다. 자세히 신경을 써서 들여다보지 않으면 누구인지 알기조차 어려울 정도라고 해도 좋다.언론에서도 80대로 봐도 괜찮다는 평가를 하기도 했다.


https://news.nate.com/view/20190116n16377?mid=n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