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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시가 춘절 불꽃놀이 규제를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중국 최대 명절 춘절에는 폭죽을 터트리는 전통이 있는데, 이때 쓰는 엄청난 양의 폭죽이 춘절 기간 미세먼지의 주범이라는 지적 때문이다.

15일, 차이나 데일리에 따르면 베이징시는 폭죽 판매 업소를 80곳에서 50곳으로 줄이고, 판매 기간도 1월 30일부터 2월 9일 사이에만 판매할 수 있게 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2&aid=0001241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