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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수를 꿈꾸는 아프카니스탄의 한 청년이 쥐스탱 트뤼도(48) 캐나다 총리와 똑닮아 스타로 떠올랐다.

지난 14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 주요언론은 트뤼도 총리와 닮은 꼴인 아프카니스탄의 압둘 살람 마프툰(29)의 사연을 소개했다.

아프칸 북동부 지역인 바다흐샨에서 웨딩싱어로 먹고사는 압둘은 현지에서 트뤼도 총리 닮은 꼴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가 이같은 명성을 얻게된 계기는 현지에서 방영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아프칸스타'에 출연하면서다. 현재 최종 8인에 올라 우승을 넘보는 그는 프로그램이 TV에 방영된 직후부터 트뤼도 닮은 꼴로 SNS를 통해 화제를 모았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2970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