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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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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날짜
47990 '숨은 반지 찾기'…한 달 내내 여자친구 모르게 청혼한 남성
긍정의힘
2019-09-05
47989 식물인간 아들 10년 간호한 뒤 떠나보낸 父情, 미국 울렸다 1
장톨이세상
2019-09-04
47988 "반지를 찾아라"…여친도 모르는 '몰래 프러포즈'한 英 사랑꾼
푸른밤별하나
2019-09-04
47987 허리케인 피할 곳 없는 떠돌이개 100마리에게 집 내어준 여성
쫀쫀하긴
2019-09-04
47986 "마법 주문은 진짜" 美 가톨릭 학교 도서관 '해리포터' 시리즈 없앤 사연
날자꾸나
2019-09-04
47985 음식 노리던 야생 원숭이…'새끼 고양이' 납치극 벌이고 도주
레이지
2019-09-04
47984 '전기톱'으로 클리닉 건물 침입한 여성…노화 방지 제품 훔쳐 달아나
히로리
2019-09-04
47983 태어난 지 9일 만에 과로사한 새끼 돌고래…동물 학대 논란
봄바람을몰고
2019-09-04
47982 화마 속 쓰러진 주인 곁 끝까지 지킨 강아지 '뭉클'
우공이산
2019-09-04
47981 '비닐봉지 사용 금지' 2년 된 케냐…달라졌을까?
한줄기빛
2019-09-04
47980 "이젠 컨닝 못하겠지?" 학생들에 '종이상자' 씌운 멕시코 교사
아우디키키
2019-09-04
47979 10년간 감자칩·소시지만 먹은 英 소년, 시력·청력 잃어
명거니
2019-09-04
47978 20대에 입은 비키니 꺼내 입은 68세 모델…"협업요청 쇄도"
시케인
2019-09-04
47977 1400년 전 제물로 바쳐진 227명 아이들 페루서 발견
미숫카루
2019-09-04
47976 "그의 살을 먹기 시작했다" 박테리아 감염으로 숨진 美 남성
베스블루
2019-09-04
47975 달랑 매트리스…고시원보다 좁은 3만원짜리 에어비앤비 논란
피부가팽팽
2019-09-04
47974 "마당서 고기 굽는 냄새 지독"…호주 채식주의자, 옆집 고소
겨울바닥
2019-09-04
47973 마약 수사 피하려고…21살 딸 사칭한 엄마 결국 구속
잠튕구링
2019-09-04
47972 "만취 손님에게 술 계속 제공, 생명 위협" 호주 한식당 적발
달리자부꾸미
2019-09-04
47971 '명상' 앱으로 연간 1200억 버는 英 전직 승려의 사연
몽실몽실
2019-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