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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캠퍼스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대학생 2명이 숨진 가운데 총격범을 막기 위해 온몸을 내던져 희생한 대학생의 사연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1일(현지 시각) 미국 CNN은 지난 30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샬럿 캠퍼스에서 재학생 트리스탄 앤드루 테럴(22)이 총격을 가해 현장에서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으며, 부상자 가운데 2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날 트리스탄 앤드루 테럴은 30명의 학생이 수업을 듣고 있는 강의실로 들어와 권총으로 사람들을 조준하며 총격을 가했다. 라일리 하월(Riley Howell,21)은 그를 막기 위해 달려들었고 이 과정에서 사망했다.


https://news.nate.com/view/20190502n35048?mid=n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