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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인 1일(현지시간) 유럽 곳곳에서 기념집회, 시위 등이 열렸다. 일부 지역에서는 시위대와 경찰, 시위대와 시위대 간 충돌이 빚어지기도 했다.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노동절 집회에서는 일부 과격 시위대가 경찰과 충돌했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날 집회에는 ‘노란 조끼’ 시위대 등 수만명이 참여했다. 극좌 성향 무정부주의 단체 ‘블랙 블록’은 시위대 전면에서 병, 각종 물건 등을 경찰에 던졌다. 경찰은 최루가스, 고무탄 등으로 강경 대응했다. 이 과정에서 여러명이 다치고 200여명이 연행됐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2996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