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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두 마리 토끼를 잡은 한 남성의 사연이 화제입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6일, 영국 메트로 등 외신들은 일본에 사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켄 가와모토 씨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가와모토 씨는 최근 고민이 생겼습니다. 아이와 함께 놀기도 하고 안마도 받고 싶은데 뾰족한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장난감 기차를 가지고 놀던 아들의 모습을 보고 영감을 얻은 겁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29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