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1).jpg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을 방문한 남성이 안전 펜스를 넘었다가 킬라우에화산 분화구로 추락했다.

지난 1일, 국립공원 측은 과거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분화구인 칼데라에 사람이 빠졌다는 긴급 연락을 받았다. 국립공원 대변인 벤 헤이즈는 "1일 한 남성이 절벽의 가장자리를 관찰하려고 난간을 넘어 다가갔다가 중심을 잃고 추락했다"고 밝혔다.

공원은 즉시 수색과 구조 작업에 착수해 한 시간만인 밤 9시경 심각한 상처를 입고 절벽으로부터 70피트(약 21m) 아래 분화구에 떨어진 남성을 찾아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2&aid=0001288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