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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 학생이 던진 치즈를 맞고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켜 쇼크사한 13세 소년의 죽음을 밝히기 위한 검시와 조사가 뒤늦게 진행되고 있다.

영국 BBC방송은 2017년 치즈에 의한 과민성 쇼크로 카라비르 치마(당시 13세)를 죽음에 이르게 학생이 조사에서 "죽을 줄 몰랐어요"라고 말했다고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카라비르는 2017년 6월 28일 영국 웨스트 런던에 위치한 학교에서 13세 소년 두 명이 던진 치즈를 목에 맞고 심각한 과민성 쇼크가 왔다. 학교 직원들은 카라비르에게 알레르기 약제인 항히스타민제를 주고 호흡곤란 환자용 흡입기를 착용시켰지만, 구급차가 도착했을 때 그는 호흡을 멈췄다. 그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2주 후 사망했다.

https://news.nate.com/view/20190502n31602?mid=n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