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하면 나무늘보도 한가닥한다.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미소천사 나무늘보들은
천진하고 밝으면서도 또 다른 매력을 갖고 있다. 느긋함 혹은 여유가 느껴지는 것이다.
나무늘보는 느리게 움직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게으름뱅이를 빗댈 때 쓰이는 말이 나무늘보이다.
그러나 느림에는 큰 매력이 있다. 유유자적의 평화는 느리게 움직이고 여유 있게 생각할 때 얻어진다.
유유자적 미소를 띈 아기 나무늘보들의 표정이 보는 이들도 행복하게 만든다.

[팝뉴스]


미소는 기본! 너무 귀엽죠~ 역시 자세부터 여유로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