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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수출관리상 우대대상인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을 제외하는 조처를 시행한 28일 서울 은평구 숭실고등학교와 숭실중학교 학생들이 일본 정부에 경제보복 조처 철회를 요구하며 100년 전 3·1운동을 재현했다.

숭실고와 숭실중 학생들은 이날 오후 학교에서 약 2.5㎞ 떨어진 은평평화공원까지 행진하며 일본 정부에 경제보복 조처 철회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게 사과, 강제징용 인정 등을 촉구했다. 행진 목적지인 은평평화공원에는 지난해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졌다.


https://news.v.daum.net/v/20190828155509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