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여름 방학 끝나면 스마트폰을 사주려고 했었습니다. 아이가 휴대전화를 갖고 있었다면 쉽게 찾을 수 있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가슴이 찢어집니다"

실종된 청주 여중생 조은누리(14)양의 어머니 A(44)씨는 30일 연합뉴스와 만나 차분하지만 안타까움이 묻어나는 목소리로 말했다.

A씨는 실종 장소인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내암리 무심천 발원지 초입에 차려진 수색본부 천막에서 8일째 딸의 무사 귀환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993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