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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 생태하천에서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 수달이 잇달아 발견되고 있다.

30일 문경시에 따르면 모전동 모전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한 2016년 6월 처음 수달 두 마리가 발견된 후 매년 수차례씩 수달이 나타나고 있다.

지난 26일 오전 모전천 산책로에서 탈진 상태인 새끼 수달 한 마리를 인근 아파트 관리소장이 발견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7301458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