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1).jpg

 

Picture 2(1).jpg

 

짧고 몸에 달라붙는 교복 치마, 바지가 점차 사라지고 있다.

교육 당국과 일선 학교들이 편의성과 활동성에 눈을 돌린 영향이다.

12일 광주와 전남 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91개 중학교 중 71교와 62개 고등학교 중 22교가 최근 몇 년 새 반바지를 도입하는 등 교복 디자인을 바꿨다.

전남에서는 248개 중학교 중 115교와 142개 고등학교 중 42교가 교복을 손봤다.


https://news.v.daum.net/v/20190612145433896?d=y